2008/10/04 23:47
[영화의 시간]
예전에는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
예고편 조차 보기를 꺼려 했지만
요즘에는 영화보기전에 예고편을 꼭 챙겨 봅니다
영화와는 색다른 전개의 편집을 보여 주거나
같은 장면이지만 다른 각도의 영상들,
본편에는 없는 장면들이 조금식 있거든요
영화를 보면서 이런 점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예고편의 전개와 비교하며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뭐 낚였다는 악영향 역시 가끔식 있지요.. ㅋ
좀 뜬금없는 타이밍 이긴 하지만
첩보물의 완성형이라 할수 있는
본 얼티메이텀과 그 예고편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에, 일단 탕헤르 추격씬 입니다
[본편]
[예고편]
오토바이로 마을 휘젓고 다닐때죠ㅋ
보시다 시피 좌우가 서로 다릅니다
[본편]
[예고편]
완전 다른 촬영분인지, CG 처리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서로 조금식 차이가 있네요ㅋ
가장 중요한건 제이슨 형의 팬ㅌ...
그리고 이어지는 데슈 와의 조낸 살벌했던 맞짱
제이슨 형이 결국 처리 하시고
데슈의 전화기를 니키에게 건내주며 마무리가 되죠
[예고편]
예고편에서는 아주 잠깐 스쳐 지나가는 장면입니다
격투후 제이슨이 데슈의 물건(?)을 확인하는 장면이 아닐까요?
본 아이덴티티에선 제이슨의 물건(?)도 잠깐 나오죠
제이슨 형 엉덩이 입니다..
000-7-17-12-0-14-26
기마인샤프트 은행, 취리히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한 단 하나의 단서였죠
그 장소에는 수많은 여권과 각국의 다양한 지폐,
그리고 총이 들어 있었습니다
소싯적 모습이 훈훈하군요
그렇다면?
데슈의 엉덩이를 제이슨이 째서(!?) 꺼낸걸까요..
진실은 저너머에
이어지는 뉴욕 추격씬 입니다
아래층 주차장으로 뛰어 갑니다
그리고 추격하는 차를 처리하고
경찰차를 노리는 매의 눈빛
곧 경찰차를 탈취하게 되죠..
[예고편]
예고편에선 차량을 한대 더 탈취(..) 해서
추격차를 처리하는 씬이 있습니다
다이하드4.0 에서 맥클레인이
자동차로 헬기를 처리하던 씬이 생각이 나는군요
제이슨 보다 한 레벨 높다능..!?
이어지는 알버트 허쉬 박사와의 대면
I remember..
I remember everything
그리고 추격하는 차를 처리하고
경찰차를 노리는 매의 눈빛
곧 경찰차를 탈취하게 되죠..
[예고편]
예고편에선 차량을 한대 더 탈취(..) 해서
추격차를 처리하는 씬이 있습니다
다이하드4.0 에서 맥클레인이
자동차로 헬기를 처리하던 씬이 생각이 나는군요
제이슨 보다 한 레벨 높다능..!?
이어지는 알버트 허쉬 박사와의 대면
I remember..
I remember everything
알버트 허쉬 박사와 대면중
이 대사가 나옵니다
[예고편]
예고편에서는 CIA 와의 통화 중에
I remember everything
을 말하는 설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예고편을 보면서 가장 짜릿하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까 기대를 했던 장면이었는데,
본편의 장면이 기막히게 편집되어 있는
기분좋은 낚시 장면이었지요ㅋ
DVD의 삭제 장면에서 볼수 있길 기대 했는데
저 장면들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뭐, 그래도 그는 아직 살아 있으니 까요
제이슨, 아니, 데이비드 웹을
다시 볼수 있지 않겠습니까
(라고 바라고 있는 1人 입니다)
이 대사가 나옵니다
[예고편]
예고편에서는 CIA 와의 통화 중에
I remember everything
을 말하는 설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예고편을 보면서 가장 짜릿하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까 기대를 했던 장면이었는데,
본편의 장면이 기막히게 편집되어 있는
기분좋은 낚시 장면이었지요ㅋ
DVD의 삭제 장면에서 볼수 있길 기대 했는데
저 장면들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뭐, 그래도 그는 아직 살아 있으니 까요
제이슨, 아니, 데이비드 웹을
다시 볼수 있지 않겠습니까
(라고 바라고 있는 1人 입니다)


